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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보건소팀장 코로나 양성 / 그는 신천지 교인이었다

by 자이언트호두 2020. 2. 24.
권영진 대구시장이 21일 오전 대구시청 브리핑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9시 현재까지의 확진자가 84명으로 전날 오전 9시(34명) 대비 50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 50명 대부분이 신천지 대구교회의 교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0.2.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구 보건소팀장이 코로나 확진자로 나타났는데 감염경로 추정중에 신천지교인이라는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ㅠㅠ 너무 충격적이에요. 이것도 본인이 집적 밝힌게 아니라 신천지 명단에서 밝혀낸거라고 해요.

신천지 교인임에도 그걸 밝히지않고 보건소를 총괄했다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구는 안그래도 인력이 너무 부족한 상황일텐데, 정말 너무하네요.

어제 김시몬씨가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발표를 했죠. 신천지 입장발표에서 신천지에 대한 억측과 루머를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이런일이 자꾸 벌어지니 억측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것같습니다..



대구 보건소팀장 코로나 양성반응 기사 전문

대구에서 추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에 감염예방 업무를 총괄하는 보건소 담당자가 신천지 교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최근까지 보건소에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서구보건소 감염예방의학팀장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지난 23일 확진 판명을 받고 난 후에야 "신천지 교인"이라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A팀장은 대구시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 받은 신천지 교인 9000여명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신천지 교인임에도 자가격리 하지 않고, 지난 22일까지 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감염예방 업무를 총괄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31번 확진자가 참여한 지난 16일 예배에 참여했는지는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보건당국은 보건소 직원 등 50여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출처: 뉴스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480713

2월 24일 10시기준 경상남도 코로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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