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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수지코로나2

용인 수지 코로나 <신천지> 확인 / 루머 및 상세 동선 공개 용인시 백군기 시장님에서 페이스북에 용인시 확진자에 관한 자세한 글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용인시에서 발생한 첫 확진자로 27세 여성으분이라고 해요. 문제가 되는 것은 신천지와 관련 없다고 주장하였으나 시측에서 자세히 조사해본 결과 신천지 대구교회에 방문한것을 알아냈습니다. 거주 지역은 용인 수지 풍덕천동 소재의 한 빌라라고해요. 함께 거주하는 아버지와 할머니는 검사 결과 음성판단 되었습니다. 용인 수지 코로나 확진자 동선공개 용인시 코로나 확진자 루머정리 2020. 2. 25.
용인 코로나 수지구 풍덕천동 / 용인시 첫 확진자 <27세 여성> 용인시에서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용인 수지 풍덕천동에 거주하고있는 27세 여성이라고 합니다. 대구에 본가에 방문하였고 집에만 머물렀는데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고 해요. 자세한 정보와 동선은 아직 공개되지않았습니다. 용인시 코로나 확진자 관련 브리핑 용인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대구 본가를 방문할 당시 열이 나 27일까지 집에만 머물렀다. 이후 증상이 사라졌고 다음 날인 28일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회사에 출근했다. 그러다 이달 들어 지난 22일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31번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통보받았고, 결국 하루 만에 확진 판정이 났다. 용인시는 이날 오후 6시 50분 A씨의 직장을 폐쇄, 방역작업을 마친 뒤 근무자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또 A씨가 이용한 교통수단인 마.. 2020. 2. 24.